BNP,한국 수출업체..환율로 제한적 고통입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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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P파리바증권은 달러 약세로 한국 수출업체들이 제한적 고통을 겪을 것으로 평가했다.
13일 레이몬드 푸 BNP파리바 전략가는 아시아에서 달러 약세로 수혜를 입을 기업은 非달러화 매출과 달러표시 부채를 가진 기업이며 반대로 달러표시 매출이 클수록 손실이 많다고 지적했다.
한국의 경우 기업들이 해외생산기지를 시도했으나 분석대상기준 수출비중이 지난해 46%에서 53%로 높아졌다고 진단하고 원화 강세로 제한적이나마 부정적 영향을 받을 것으로 분석했다.
수혜주로 CJ-한진해운-S-Oil-POSCO를 꼽고 반대로 부정적 영향 종목으로 삼성전자-현대차-하이닉스-LG전자-대우조선해양 등을 제시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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