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이란에 1788억원 렉스턴 반제품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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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쌍용차는 이란 Morattab社와 약 1천7백88억원 규모의 렉스턴 CKD(반제품 현지조립생산)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측은 공급 계획 수량은 9,200대이며 계약 기간은 오는 2010년 12월 31일까지라고 설명했다.
또 최소공급 계획 수량은 5,300대이며 이 경우 계약 금액은 1천30억원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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