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 문화복합 타운 조성 입력2006.04.02 15:00 수정2006.04.02 15:0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서울 마포구 합정동 일대가 오는 2013년까지 문화유산을 연계한 복합타운으로 조성됩니다. 마포구는 합정역 일대와 망원역 일대 9만여평을 합정 균형발전 촉진지구로 지정하고 기본 구상안을 발표했습니다. 구상안에 따르면 홍대문화지구, 역산문화지구, 상암 디지털 미디어시티를 유기적인 연계를 통해 도시적 기능을 갖추도록 할 계획입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에어컨 판매가격 떨어진다"…'실속형' 꺼내든 LG전자 LG전자가 인공지능(AI) 기능을 갖춘 실속형 에어컨 신제품을 공개했다. 소비자 선택지를 넓혀 AI 에어컨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에어컨 평균판매가격이 10% 이상 하락한 시장 환경을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2 "삼성 냉장고 5분의 1 가격"…100만원대 신제품 한국 상륙 중국 TCL이 100만원대 814L 용량의 냉장고 신제품을 출시했다. 삼성전자가 2026년형 AI 냉장고 신제품을 공개한 날에 맞춰 동시에 출시한 것이다. TCL은 삼성전자가 식재료 관리 기능을 갖춘 AI 기능을 강... 3 [단독] 소상공인 대출 공급 2조로 확대…금융위 '전쟁 추경' 카드 금융위원회가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와 경기 둔화에 대응하기 위해 소상공인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는 추가경정예산(추경)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소상공인 대상 정책대출 공급 규모를 두 배로 늘리는 동시에 정...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