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휴대폰 국산화율 70% .. 삼성 81% · LG 60% 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휴대폰 국산화율이 70%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은행은 9일 '국내 휴대폰 부품산업의 현황 분석' 보고서에서 휴대폰 국산화율이 1998년 40.0%에서 2003년 70.3%로 높아졌으나 핵심부품 대외의존도는 여전히 높다고 밝혔다. 특히 보급형의 국산화율은 80%에 이르지만 고급형인 3백만화소 이상은 60%에 불과하다고 지적했다. 업체별 국산화율은 삼성전자 81.6%,LG전자 60.0%,팬택앤큐리텔 50.0%로 조사됐다.

    ADVERTISEMENT

    1. 1

      "퇴근하고 왔어요" 삼성 강남·홍대 북적…너도나도 '별다꾸' 열중 [현장+]

      "버즈 커스텀랩을 무료로 운영한다는 소식 듣고 찾아왔습니다." 스마트폰 케이스와 다이어리에서 시작된 '별다꾸(별걸 다 꾸민다)' 열풍이 무선 이어폰까지 번지고 있다. 유튜브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2. 2

      신임 한국IPTV방송협회 회장에 유용화

      한국IPTV방송협회(KIBA)는 유용화 한국외국어대 미네르바교양대학 초빙교수(사진)를 신임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유 신임 회장은 다음달 1일 공식 취임하며, 임기는 2년이다. 그는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

    3. 3

      SK텔레콤 '행복나눔헌혈' 캠페인

      SK텔레콤은 정보통신기술(ICT) 계열사와 함께 ‘행복나눔헌혈’ 릴레이 캠페인(사진)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캠페인은 SK텔레콤, SK스퀘어 등 ICT 계열사가 함께하는 행사다.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