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 프랑스사와 부산신항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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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은 프랑스 브이그사와 공동으로 부산신항 2~3단계 북항대교 사업 등 총 1조4천억원 규모의 민간투자SOC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산업개발은 프랑스 파리에서 이희범 산업자원부 장관, 이방주 사장, 가브리엘 브이그사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두 사업에 대한 투자의향서를 교환했습니다.
부산신항 2-3단계 사업은 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덕도 북안에 위치한 항만부지에 컨테이너 부두시설을 건설하는 1조원 규모의 사업으로 현대산업개발과 브이그사는 공동으로 사업제안서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종식기자 js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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