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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기업감원 5% 늘어.. 석달째 1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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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경제가 4% 전후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지만 기업은 끝없이 인력조정을 하고 있다. 전직 중개업체인 챌린저 그레이 앤드 크리스마스는 지난 11월 중 주요 기업이 해고하겠다고 발표한 종업원은 10만4천5백30명으로,9월 이후 3개월 연속 10만명을 넘었다고 7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에 비해선 5.1% 증가한 규모다. 이 회사는 11월까지 감축 인력 누계가 93만6백90명에 달해 이 같은 추세라면 4년 연속 연간 감축 인력이 1백만명을 넘게 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 회사의 최고경영자(CEO) 존 챌린저는 "인력감축 통계를 보면 미국 경제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중산층 이하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이로 인해 연말 쇼핑시즌에도 소비를 기대할 수 없는 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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