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전자 반등 시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장초 40만원 지지도 위협받던 삼성전자가 41만원대를 회복하고 반등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1.34% 하락한 40만5500원으로 출발했던 삼성전자는 11시 45분 현재 0.12% 오르며 41만1500원에 거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편,외국계증권사들은 삼성전자에 대한 부정적의견을 잇달아 내놓고 있습니다. UBS증권은 삼성전자에 대해 제품가 약세로 크게 부진했던 LCD부문이 내년에도 약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CLSA증권도 원/달러 환율 전망 변경에 따라 삼성전자의 올해 4분기와 내년, 2006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고 투자의견도 '매수'에서 '시장수익률 상회'로 낮췄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건희 '1조 기부금'의 결실… 환아 2만8000명에 새 생명

      수차례의 항암치료에도 부작용으로 막다른 길에 섰던 여덟 살 유나 양은 서울대병원이 자체 생산한 카티(CAR-T) 치료를 받고 기적적으로 회복했다. 근육이 점차 굳어가는 희귀질환을 앓는 명하율(15)군도 10g의 미세...

    2. 2

      [단독] 삼성SDI, 중국계 전구체 업체 피노 지분 인수 추진

      삼성SDI가 중국계 전구체 업체인 피노의 지분 인수를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미국 내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진출을 위해 배...

    3. 3

      금감원 "韓보험사 해외사모대출 익스포저 29조…영향 크지 않다"

      해외 사모신용 시장 부실화 우려가 확산하면서 국내 금융 시장이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보험사의 해외 사모대출 관련 익스포저(위험노출액)가 약 29조원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26일 서울 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