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박회장 '신입사원 챙기기'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두산그룹 박용오 회장이 올해 신입사원들에게 합격 축하카드를 보내고 환영만찬을 개최하는 등 '신입사원 챙기기'에 나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두산그룹은 두산중공업 등 각 계열사가 채용에 채용된 신입사원들에게 박회장의 자필 서명이 들어있는 카드와 꽃다발을 발송해 두산가족이 된 것을 축하했습니다.
두산그룹은 또 힐튼호텔에서 박 회장과 전 계열사 대표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신입사원 최종합격자 400여명을 초청해 환영만찬을 개최했습니다.
박 회장은 환영만찬 인사말을 통해 "108년 전통의 두산은 과거와 현재보다 미래가 밝은 회사이며 미래를 향해 재도약하는 단계에 있다"면서 "앞으로 두산에서 꿈과 능력을 마음껏 펼쳐 두산의 새로운 역사를 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습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