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외환카드, 연체율 개선 확약서 제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외환카드가 연체율이 20%를 넘어 금융감독 당국으로부터 시정요구를 받았습니다. 금감원은 지난 9월말 현재 7개 은행계 카드사의 1개월 이상 연체율 현황을 파악한 결과, 외환카드의 연체율이 20.42%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내년말까지 이를 10% 미만으로 낮추겠다는 확약서를 받았다고 8일 밝혔습니다. 조흥, 신한, 제일, 씨티, 국민, 하나 등 나머지 6개 카드사는 연체율이 10% 미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감원 관계자는 "외환카드가 지난 2월 외환은행과 합병을 했지만 경기침체의 여파로 경영 정상화가 늦어지면서 연체율이 크게 높아졌다"면서 "부실 예방을 위한 사전적 대응 차원에서 연체율을 낮추겠다는 확약서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박준식기자 immr@wowtv.co.kr

    ADVERTISEMENT

    1. 1

      이재용, 귀국길 패션 화제…日 라멘집 혼밥 때도 입은 조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유럽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가운데, 그의 패션이 화제다.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날 낮 12시 45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해 출장 기간 ...

    2. 2

      "입던 옷 주고 돈 벌었대" 4050도 푹 빠졌다…43조 잭팟 [트렌드+]

      고물가 장기화로 합리적 소비가 확산하면서 중고 거래 시장이 빠르게 팽창하고 있다. 백화점과 패션 기업, 플랫폼까지 유통업계가 잇따라 뛰어들며 ‘리커머스(Re-commerce)’가 새로운 유통 채...

    3. 3

      코스피 널뛰기에 '멀미' 나는 개미들…"지금 담아라" 충고

      이란과 미국 간 전쟁이 장기화할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 증시를 비롯한 위험자산 가격이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국제유가는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섰고, 코스피지수는 하루에 10% 넘게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