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소버린, SK주식 3천만달러 환차익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소버린자산운용측이 보유한 SK㈜ 주식의 평가익이 1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환율 하락에 따른 환차익도 3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버린이 SK주식 1천900만주를 매입한 지난해 3~4월 당시 환율은 1천250원 안팎으로 주식 매입비용을 달러로 환산하면 1억4138만달러(1천768억원)에 달합니다. 하지만 이후 환율이 계속 하락하면서 현재 환율(1천42원 기준)을 적용하면 1억6천922만달러로 늘어 2780만달러(289억원)에 환차익을 올렸습니다. 또 소버린이 보유한 SK주식의 시가총액도 현재 1조2천178억원(7일 종가 6만4천원 기준)을 기록, 장부상으로는 1년8개월 여만에 1조원 이상의 평가익을 얻었습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붐비는 도쿄 대신 '사가'…日 소도시 여행, 항공편까지 꽉 찼다

      일본 소도시 여행 수요가 확대되면서 규슈의 작은 도시 사가행 항공편 좌석이 꽉 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티웨이항공은 단독 운항 중인 인천~사가 노선의 올해 1~2월 탑승률이 95%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 2

      금·은, 글로벌 매도세 속 급락…이란 전쟁·인플레 우려 확산

      금과 은 가격이 19일(현지시간) 이란전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로 급락했다. 이날 금 가격은 약 5%, 은 가격은 약 10% 하락했다.현물 금 가격은 트라이온스당 4,654.29달러까지 3% 넘게 떨어졌고,...

    3. 3

      미·일, '희토류 동맹'…중국 견제 '가격 하한제' 카드 꺼냈다 [김주완의 원자재 포커스]

      미국과 일본이 희토류 협력 초기에는 일부 광물에 집중할 계획이다.2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과 일본은 중국을 대체할 핵심 광물 및 희토류 공급망을 개발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행동 계획을 발표했다. 초기에는 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