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제지 선우영석 부회장, 품질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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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제지 선우영석 부회장이 직접 거래선을 방문하는 등 품질경영에 나섰습니다.
한솔제지는 선우 부회장이 지난달 한진P&C와 삼성문화인쇄 등 주 거래선을 방문해 자사 제품과 품질개선 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고객들을 공장으로 초정해 직접 안내자 역할을 하기도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솔제지 관계자는 "연초 선우 부회장의 경영목표 가운데 하나가 품질 절대 우위 확보였다"면서 "내년을 품질경영 원년으로 선포할 예정이다"고 설명했습니다.
조현석기자 hscho@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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