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씨엔씨·디보스등 8社 8일 등록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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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위원회는 에이블씨엔씨 이노와이어리스 등 8곳에 대해 8일 등록심사를 벌인다고 6일 밝혔다.
심사 대상 업체 중 공모예정가가 가장 높은 곳은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다.
공모예정가는 주당 1만8천∼2만4천원(액면가 5백원)이다.
서 대표 외 3명이 지분 40.2%를 갖고 있다.
이노와이어리스(대표 정종태)는 두 차례 '보류' 판정을 받은 적이 있어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이다.
디보스(대표 심봉천)는 주당 4천∼5천원(액면가 5백원)에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심 대표 외 2명이 44.6%,산업은행이 20.0%의 지분을 보유 중이다.
화학제품 생산업체인 비올디벨로퍼즈(대표 허영재)의 공모가는 주당 3천5백∼4천5백원(액면가 5백원)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엠에이티(대표 김동수)는 기계장비 제조업체로 공모예정가는 주당 2천∼3천원(액면가 5백원)이다.
이건호 기자 leekh@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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