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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원화 내년 평균 991원..달러/엔 96.2엔(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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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건스탠리증권이 내년중 원달러 환율이 1000원이 무너질 것으로 예측하고 내년말 달러/원 전망치를 975원으로 수정했다. 2일(현지시각) 모건스탠리 외환전략가 스테펜 젠은 미국의 약달러 선호와 중국의 위안화 환율 일부 수정(내년 언제쯤) 등에 영향받아 아시아 통화가치가 내년중 10% 이하에서 변동할 것으로 전망했다. 젠 연구원은 아시아 각 국이 달러 하락을 용인하는 것이 아니며 어쩔 수 없이 대세에 밀려 달러/아시아 환율이 떨어질 수 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달러/엔 내년 연 평균 전망치는 96.2엔으로,달러/원 내년 연 평균 전망치는 991원으로 각각 제시했다.내년말 달러/엔과 달러/원은 각각 92.0엔과 975원이며 그보다 앞선 6월말 전망치는 95.0엔과 980원이다. 한편 2006년말 달러/엔은 102엔으로 달러/원은 1050원으로 추정.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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