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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타운 지정 어려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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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가 추진하는 뉴타운,균형발전촉진 지구 지정이 앞으로는 시가 현장실사를 거쳐 사업후보지를 내정 통보해야만 자치구가 개발안을 작성할 수 있게 되는 등 절차가 3단계에서 5단계로 늘어나게 됩니다. 서울시는 또 그동안 1차, 2차 뉴타운 지구를 일괄지정해 발표했던 것과는 달리 자치구의 신청절차를 개별적으로 검토해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의 관련 절차 개선방안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내년 상반기 3차 10개 뉴타운지구를 일괄지정하려던 계획이 개별지정으로 바뀌면서 뉴타운 사업 추가지정이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유은길기자 egyou@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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