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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대만 12월 총선 주목하며 관망 취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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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투자가들이 곧 실시한 대만 총선 결과를 주목하며 관망세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1일 골드만삭스증권은 대만 MSCI 비중확대를 1주일 앞두고 외국인 매수규모가 둔화된 것에 대해 먼저 진입한 투자자들의 차익실현이 작용한 것으로 진단했다. 골드만은 내년 5월말 2단계 LIF(투자제한계수) 폐지때까지 역동적 외국인투자자금이 들어올 수 있으나 이달 11일로 예정된 총선 결과를 주목하며 일단 관망세를 취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모건스탠리 딕슨 호 전략가는 민진당(DPP) 승리시 금융주에는 호재이나 시장 전체적으로 공격적인 정치행보와 관련한 우려감이 고조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반면 팬 블루가 이길 경우 양안 긴감장 완화로 증시 성과를 기대해 볼 수 있다고 지적. 그러나 어떤 결과가 나오든 경기순환적 감속 부담감이 대만 가권지수를 5천포인트 초반~6천포인트 초반 박스권에 묶어 놓을 것으로 관측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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