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열린우리 월요회 모임 결성.. 염동연 의원등 옛 민주당출신 중심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열린우리당 내 친노(盧) 진영의 핵심인 염동연 의원등 당내의 옛 민주당 당료 출신들이 29일 '월요회'라는 모임을 결성했다. 월요회는 이날 서울 여의도의 한 음식점에서 첫 공식모임을 갖고 조직구성과 활동방향을 논의했다. 모임에는 지난 대선 당시 노무현 대통령 후보 경기지역 특보를 지낸 박기춘 의원을 비롯 민주당 직능위원장 출신인 김기석 의원,김영배 전 민주당 대표 권한대행의 보좌관을 지낸 김낙순 의원,민주당 부산지부장 출신인 윤원호 의원 등이 참석했다. 염 의원은 "당이 지지도 저하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민주당 당료 출신 의원들이 당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할 것인지 논의해보자는 차원에서 자연스럽게 모임이 구성됐다"고 말했다. 염 의원은 그러나 민주당과의 합당 가능성에 대해서는 "말도 안된다"며 부인했다. 박해영 기자 bon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험지부터 양지까지…서울시 비례 의원들의 '출마 지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시도당이 공천 과정을 진행 중인 가운데, 현직 서울시 비례대표 의원들의 행선지가 관심을 끌고 있다.27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서울시당은 최근 광역의원 후보자 추천신청을 ...

    2. 2

      오세훈 "장동혁, 내가 빨간 점퍼 입게 해달라"…재차 압박

      오세훈 서울시장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지도부를 향해 중도 노선으로의 전환을 거듭 촉구했다. 당의 변화가 없을 경우 독자 선거도 불사하겠다는 뜻도 내비쳤다.오 시장은 27일 SBS 라디오 &...

    3. 3

      장지호 국힘 강북구청장 예비후보 "젊은 구청장이 온다" [인터뷰]

      "젊은 구청장이 온다. 강북이 다시 뛴다."정치인, 벤처기업인에서 다시 정치인으로. 태어난 강북을 위해 장지호 국민의힘 예비후보(국민의힘 부대변인)가 강북구청장직에 출사표를 내며 내세운 슬로건이다.장 예비후보는 새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