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CSFB,"원화 강세..경상흑자 지속으로 계속 지지될 듯"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CS퍼스트보스톤증권은 단기적으로 원화 절상이 완화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29일 CSFB 조셉 라우 연구원은 10월 경상흑자가 25억달러로 전달 29억달러대비 감소했으나 12개월 연속기준 10월 수치는 28억달러로 9월의 27.9억달러와 거의 차이가 없다고 진단했다. 이같은 경상흑자 행진은 원화 강세가 단기적으로 진정되지 않을 것이란 점을 시사한다고 설명. 라우 연구원은 "글로벌 여건이 불안정한 측면은 있으나 취약한 내수가 경상수지를 지지해주고 있어 원화 강세 전망이 몇 분기동안 크게 뒤바뀔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분석했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스피, 이틀 연속 신기록…외인은 삼전닉스·개미는 저평가주 베팅

      국내 대표지수인 코스피가 중동 전쟁 리스크를 딛고 ‘6400 시대’를 열었다. 이달 들어 27% 급등하면서 코스피 7000을 향한 질주를 다시 시작한 가운데, 시장을 주도하는 개인과 외국인투자자...

    2. 2

      뛰는 유가 위에…사흘째 나는 삼천리자전거

      상장폐지 위기를 모면한 코스닥시장 상장사 삼천리자전거 주가가 최근 사흘간 1780원(43.2%) 급등했다. 국제 유가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며 전기자전거 수요가 늘어난 점이 호재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22일 삼천리자전...

    3. 3

      중동사태 길어지자, 방산주 줄줄이 강세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이어 두 번째 방산 황제주가 탄생했다. 휴전 연장을 두고 미국과 이란의 입장이 엇갈리면서 지정학적 긴장감이 고조되자 방산주 주가가 일제히 강세를 보였다.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LIG디펜스앤에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