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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디에이피 외형성장과 수익성 개선..4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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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리츠증궈이 디에이피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했다. 26일 메리츠 유성엽 연구원은 Build-Up PCB 전문업체인 디에이피에 대한 첫 분석 자료에서 상반기 이후 휴대폰 부품업체들의 부진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3분기까지 누적 매출기준으로 13.5%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이는 국내 PCB업종 가운에 인터플렉스(15.8%)를 제외하곤 가장 높은 이익률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럴 중소업체에 편중돼 있던 주요 거래업체들이 등록을 전후로 국내외 우량업체들로 재편됨에 따라 매출 안정성이 확보되고 있으며 지난해 거래를 개시한 LG전자로의 부품 공급은 외형성장을 위한 모멘텀으로써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6개월 목표가 4,500원에 투자의견 매수를 내놓았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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