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N 시황] (25일) 삼양사 3.43% 상승 입력2006.04.02 14:13 수정2006.04.02 14:16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25일 야간증시(ECN)는 0.19%의 비교적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거래소종목 중에선 최근 지주회사로서의 가치를 평가받고 있는 삼양사가 3.43%로 가장 많이 올랐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대체로 강세를 보여 삼성전자가 5백원,포스코는 1천5백원 올랐다. 코스닥종목 중에는 에스에프에이가 7백원(4.05%) 상승한 1만8천원으로 마감돼 가장 많이 올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TACO'에 반등…'테라팹' 기대에 테슬라 3.5%↑ [뉴욕증시 브리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협상 중이라며 앞서 예고한 이란 발전소 공격을 보류하자 뉴욕증시의 주요지수가 반등했다. 다만 이란이 미국과의 협상을 부인하면서 반등폭은 축소됐다.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 2 [속보] 비트코인 5% 급등…7만1000달러 회복 [속보] 비트코인 5% 급등…7만1000달러 회복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3 이란 공격 보류에 유가 11% 급락…브렌트 100달러 아래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발전소 공격을 5일간 보류하고 종전 협상을 시사하자 23일(현지시간) 국제 유가가 10% 넘게 급락했다.이날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99.94달러로 전장 대비 1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