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기업들이 이미 달러표시 계정 작성 등으로 자국 통화 강세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미미한 것으로 평가됐다. 26일 크레디리요네(CLSA)증권은 싱가포르 달러 강세가 기업순익에 대한 부정적 우려감을 자극하고 있으나 미국 혹은 달러페그 국가 비중이 절반 이하로 실질 영향은 적다고 진단했다. 특히 대부분 기술주들은 달러화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어 환차손익 반영과 무관하다고 판단했다. 한편 케펠렌드-컴포트델그로,UOB등은 위안화 절상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평가.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