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ㆍ야 원탁회의' 앞서 악수하는 원내대표 입력2006.04.02 14:10 수정2006.04.09 16:19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열린우리당 홍재형 정책위원장(왼쪽 세번째부터),천정배 원내대표와 한나라당 김덕룡 원내대표,이한구 정책위의장 등이 24일 국회에서 민생경제법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여ㆍ야 원탁회의'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김병언 기자 misaeon@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민주 '1억 수수 의혹' 강선우 제명…정청래 "끊어낼 건 끊어내겠다" 더불어민주당이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강선우 의원을 1일 제명했다. 강 의원은 이날 선제적으로 탈당을 선언했지만, 지지층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자 당에서 제명 조치까지... 2 [속보]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 민주 "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징계 심판 결정 요청"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3 [속보] 민주, '공천 헌금 의혹' 강선우 전격 제명 더불어민주당은 1일 긴급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공천헌금 1억원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강선우 의원에 대한 제명을 결정했다고 박수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또 중앙당 윤리심판원에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대한 "신속한 징계심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