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에너지다소비기업 58%, 기후변화 협약에 무방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교토의정서 발효가 내년 2월로 임박한 가운데 에너지다소비기업조차 10곳 중 6곳은 이에 대비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에너지다소비기업 2백개사를 대상으로 '기후변화협약 대응 실태'를 조사한 결과 58.7%가 대비를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기업이 기후변화협약에 대비를 못하는 이유로는 32.4%가 기후변화협약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응답했으며,자금기술 등 부족(24.1%),정부의 정책적 지원 기대(15.7%) 등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구학 기자 cgh@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45조 성과급 달라는 삼성 노조, R&D 투자 넘는 '역대급 요구'

      삼성전자 노조가 영업이익의 15%를 성과급으로 달라고 회사 측에 요구한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노조는 당초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으로 요구했는데 지난주 실적 발표 이후 요구 수위를 더 높였다. 노조 요구를 수용...

    2. 2

      '석유화학 재편 1호' 롯데케미칼, 임직원에 기본급 5배 위로금

      롯데케미칼이 충남 대산공장 임직원에게 기본급 다섯 배 수준의 특별 격려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100% 고용 승계도 보장했다. 대산 석유화학 산업단지 구조조정을 앞두고 임직원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12일 업...

    3. 3

      조선 호황 타고 선박엔진 기업도 '수주 잔치'

      ‘조선업 슈퍼사이클’을 타고 HD현대와 한화엔진 등 선박 엔진 제작사들이 수주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대세’인 친환경 선박 엔진 분야에서 기술 우위를 확보한 결과로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