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공정거래법 개정안 정무위 소위 통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논란을 거듭했던 공정거래법 개정안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국회 정무위는 출자총액제한제도를 3년뒤 폐지하자는 한시규정을 한나라당 부대의견으로 첨부해 표결에 붙여 통과시켰습니다. 또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통과가 지연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시행일을 법안공포 후 3개월후에서 2005년 4월1일로 수정했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4월부터 자산 5조원이상 17개 기업집단은 총 자산의 25% 이상을 계열사에 출자할 수 없게 됩니다. 이와함께 또 재벌 금융계열사의 의결권을 2006년부터 10년간 해마다 2%p씩 축소해 2015년에는 0%로 하자는 열린우리당의 부대의견으로 첨부했습니다. 한편 정무위는 오늘 오후 3시 전체회의를 열어 개정안을 상정, 역시 표결 처리할 예정입니다. 연사숙기자 sa-sook@wowtv.co.kr

    ADVERTISEMENT

    1. 1

      양종희 “女 리더, 능력과 성과 자부심 가져야”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이 신임 여성 리더들에게 자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양 회장은 지난 6일 열린 KB금융 신임 여성 부점장 컨퍼런스에서 “여성 리더들은 성별이 아닌 능력과 성과로 검증된 ...

    2. 2

      이란 전쟁으로 현대차 '직격탄'…무시무시한 보고서 나왔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시작된 전쟁이 장기화할 경우 중국을 중심으로 아시아 완성차 업계가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특히 중동 시장 점유율이 높은 일본 도요타와 한국 현대자동차 등이 직격탄...

    3. 3

      국민銀, 새희망홀씨대출 금리 최저 연 4%대로

      국민은행은 8일 서민 대출상품인 KB새희망홀씨II의 금리를 1%포인트 낮췄다고 밝혔다. 연 5.47∼6.47%(내부 신용등급 3등급·대출기간 5년 이상 기준)였던 금리가 지난 6일부터 연 4.47...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