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브리핑] KT Corp (030200)- 3분기 실적발표...다이와증권(Andrew Jobson)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KT Corp (030200)- 3분기 실적발표...다이와증권(Andrew Jobson) - 투자등급 : 매수 2 - 목표주가 : 45,113원 (43,000원에서 상향) KT가 3분기 실적을 발표하였다. 매출액은 2조9230억, EBITDA 1조930억, EBIT 5110억, 그리고 순이익은 3100억을 각각 기록하였다. 이는 블룸버그 예상치인 매출액 2조9080억, EBIT 5260억, 그리고 순이익 2940억과 대략 일치하는 수준이다. (십억 단위 기준) KT측은 2004년 전체에 있어 노동비용/매출액 비율 20%와 자본비용/매출액 비율 17% 달성뿐만 아니라 매출액 11조9천억, EBIT 2조3천억, 그리고 순이익 1조1천억 달성이라는 당초의 사업목표를 계속 자신 있게 유지한다고 확답했다. 또한 회사측은 2005년 주주에게 총 6300억 원을 지급할 것이라는 당초의 약속에도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KT측은 매년 순이익의 50% 이상을 주주들에게 돌려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2005년의 6300억 배당지급에 대해서는 확실히 약속했지만, 2006-2007년의 경우 순이익이 1조2천억 이하로 하락한다 하더라도 이와 같은 배당수준을 유지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답한 바가 없다. 하지만 KT측에서는 그때까지는 새로운 사업분야가 성장하여 주가를 지지할 것으로 믿고 있다. 당사는 매력적인 실적에 근거하여 투자등급 “2”를 유지한다. 하지만 회사의 성장전략이나 Wibro와 같은 신규사업에 대한 평가의 어려움에 대해서는 여전히 우려감이 존재한다. 당사는 DCF 평가가격을 42,710원에서 45,113원으로 소폭 조정하였다. 이러한 평가에 근거하여 6개월 목표주가는 43,000원에서 45,113원으로 역시 상향 조정한다.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ADVERTISEMENT

    1. 1

      [포토] 도미노피자, '한빛부대'에 파티카로 피자 전달

      도미노피자가 지난 25일 인천시 계양구 국제평화지원단을 방문해 남수단재건지원단 한빛부대 장병들에게 파티카를 통해 피자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피자를 전달한 한빛부대는 내전을 겪는 아프리카 남수단 지역의 민간인을 위한 의료지원과 평화 유지, 재건 사업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파병 임무를 수행 중에 있으며, 오는 4월 7일 남수단 파병을 앞두고 있다.  / 도미노피자 제공

    2. 2

      맥킨지, 하비에르 델 포소 글로벌 수석 파트너 선임

      글로벌 컨설팅사 맥킨지앤드컴퍼니는 하비에르 델 포소(Javier del Pozo) 파트너를 글로벌 수석 파트너로 임명했다고 26일 밝혔다.델 포소 수석 파트너는 제조 운영 혁신 분야에서 약 30년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다. 서울을 거점으로 아시아 태평양에서 맥킨지의 제조 및 공급망 프랙티스를 이끌고 있다. 1999년 맥킨지 입사 이후, 전 세계 10개 이상의 맥킨지 오피스에 일하며 디지털 및 AI 기반 생산 시스템 구축, 품질 향상, 재고 최적화, 에너지 효율성 개선 등 제조 운영 혁신의 다양한 영역에서 성과를 이끌어냈다.맥킨지 합류 이전에는 글로벌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인 포비아에서 생산 효율 개선 업무를 담당했다. 스위스 국제겅영개발원(IMD)에서 MBA를, 스페인 ICAI–ICADE와 프랑스 ICAM에서 공학 학위를 취득했다. 스페인어, 프랑스어, 영어, 독일어에 능통하다. 수석 파트너는 맥킨지의 엑스퍼트 커리어 트랙에 신설된 최고 리더십 직급이다. 특정 산업 또는 기술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리더십을 발휘한 전문가에게 부여된다. 이번 직급의 신설은 복잡한 산업 환경에서 고객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술적 전문성을 강화하려는 전략적 의지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3. 3

      "편의점서 화장품 만든다"…CU, 'AI 메이크업 팔레트' 도입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화장품을 맞춤 제작할 수 있는 ‘메이크업 팔레트 메이커’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26일 밝혔다.해당 서비스는 고객의 퍼스널 컬러를 측정해 맞춤형 메이크업 제품을 직접 만들 수 있는 인공지능(AI) 뷰티 설루션이다. 편의점업계에서 화장품 제작 서비스를 선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매장에 설치된 전용 기기를 통해 고객이 얼굴을 촬영하면 AI가 피부톤을 분석해 어울리는 색상을 추천한다. 이후 소비자가 원하는 색상을 선택하면 현장에서 맞춤형 메이크업 팔레트가 즉시 제작된다.팔레트는 광택이 없는 매트한 제형 2구와 반짝이는 질감의 글리터 제형 2구 등 총 4가지로 구성된다. 식약처 인증 베이스 소재를 사용해 이용 안전성도 확보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비스 이용 가격은 5000원이며 현재는 출시를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CU는 해당 서비스를 이날부터 서울 시내 점포 2곳(CU 호텔피제이점, 연남아지트점)에 먼저 선보인다. 다음달 9일에는 대치동 학원가 점포 2곳에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이후 대학교, 관광지 등 여성과 학생, 외국인 수요가 많은 상권을 중심으로 연내 약 100개 점포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BGF리테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편의점 주요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와 취향을 분석해 새로운 생활 서비스들을 발빠르게 기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