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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그룹, 전계열사 비상경영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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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최근의 환율급락과 고유가 추세 등으로 국내외 경영환경이 급격히 악화되자 각 계열사별로 자율적인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이에 현대차그룹은 최근 1천원대에 진입한 원/달러환율이 조만간 내년도 사업계획의 기준 환율로 잡은 1천50원선에 근접할 것으로 보고 계열사별 실정에 따라 환율 단계별 시나리오를 마련해 매출액과 수익성을 재점검하는 등 본격적인 비상체제에 들어갔습니다. 특히 계열사별로 내년도 사업계획 전략의 전면 재검토에 들어가는 한편 불요불급한 비용 지출을 최소화하는 초긴축 비상경영체제를 가동하는 등 긴박하게 움직이기 시작했습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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