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인천~마드리드 운항 재개 입력2006.04.02 13:42 수정2006.04.02 13:4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대한항공이 다음달 14일부터 인천∼마드리드 노선 운항을 6년만에 재개한다. 정식 취항이 아닌 정기성 전세기 운항으로 내년 3월26일까지 하루 2회 한시적으로 운항한다고 16일 대한항공은 밝혔다. 투입되는 항공기 기종은 B777-200으로 2백99명을 태울 수 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슈퍼乙 한미반도체 '10조 클럽'…수율 높인 이오테크·리노공업 '뭉칫돈' 한국 100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시가총액이 1년 만에 2.5배로 불어나며 130조원을 넘어섰다. 시총 1조원 이상인 반도체 소부장 기업은 1년 만에 2.5배로 증가했다.... 2 HBM 탄 K소부장…시총 130조 넘었다 한국 100대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의 시가총액이 1년 만에 2.5배로 불어나며 130조원을 넘어섰다. 시총 1조원 이상인 반도체 소부장 기업은 1년 만에 2.5배로 증가했다.... 3 고액·상습 체납자, 해외직구·면세점 쇼핑 못해 고액·상습 체납자는 면세점에서 물품을 구매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해외 직구 시 면세 혜택도 받을 수 없다. 과태료를 체납한 사람은 출국 금지에 더해 명단 공개까지 이뤄질 수 있다.이명구 관세청장은 2...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