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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증권, 중소형주가 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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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매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형주보다는 중소형주 중심의 종목 대응이 유효하다는 의견이 나왔습니다. 대우증권은 MSCI 1차 리밸런싱이 12월부터 적용되고 주식형 뮤추얼펀드 자금유입이 원활하지 않아 당분간 외국인의 관심은 대만증시에 쏠릴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에 대우증권은 양호한 해외시장 흐름을 반영하고 외인 매매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중소형주 중심의 대응을 권고했습니다. 노한나기자 hnroh@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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