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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 브리프] 호텔신라, 영업익 47%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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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신라의 3분기 영업이익이 전분기 대비 47% 늘어나는등 실적이 대폭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신라는 29일 3분기중 1천8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분기보다 4.5% 증가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1백6억원으로 47.2% 늘어났으며,순이익은 57억원으로 35.7% 불어났다. 경상이익도 32.8% 증가한 81억원에 달했다.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도 영업이익은 60.6%,당기순이익은 35.7% 늘어났다. 회사측은 일본의 경기회복으로 관광객 입국이 늘어나면서 면세점매출이 급증,실적이 큰 폭 호전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한화증권은 "호텔신라의 면세점은 매출의 53%,영업이익의 64%를 차지하는 주력사업 부문"이라며 "올들어 일본인 입국자가 증가하면서 면세점 매출액이 지난 2년간의 위축에서 벗어나 증가세로 돌아섰다"고 분석했다. 이 회사 주가는 이날 5천7백50원으로 약보합에 머물렀다. 조주현기자 fores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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