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LG생활건강 목표가 3만원으로 하향..대신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신증권이 LG생활건강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 29일 대신 정연우 연구원은 LG생활건강 3분기 실적에 대해 내수경기 부진과 경쟁 심화로 예상치를 하회했으며 생활용품 및 화장품 사업 모두 실적이 악화됐다고 평가했다. 향후 내수경기 전망도 다소 부정적인데다 화장품 부문의 실적 호전을 기대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4분기와 내년 실적 전망치를 하향 조정했다. 이에 따라 시장수익률 의견은 유지하나 목표가는 3만원으로 내려잡았다. 단 생활용품 실적 개선 여지와 높은 배당정책으로 주가의 하방경직성이 뚜렷함은 메리트로 판단돼 적정주가 수준을 중심으로 박스권 매매는 가능할 것으로 전망. 한경닷컴 강지연 기자 serew@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주가 오르자 수억 챙겼대" 임원 매도행렬에…개미들 '한숨' [종목+]

      방산·통신 부품 기업인 코스닥 상장사 RFHIC 주가가 최근 급등한 가운데 회사 임원들이 잇달아 보유 지분을 매도하고 나섰다. 일부 주주는 주가 상승세가 꺾일까 우려한다. 기업 내부 사정에 밝은 임원들의...

    2. 2

      지표는 호조인데…이더리움 '2000달러 박스권' 갇힌 이유는

      "이더리움(ETH)이 '채택의 역설(Adoption Paradox)'에 직면했다."온체인 분석업체 크립토퀀트가 최근 이더리움에 대해 내린 진단이다. 과거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던 이더...

    3. 3

      8조 몰렸던 코스닥 황태자, 지금은…'반토막' 비명

      ▶마켓인사이트 3월 13일 오후 4시 34분지난해 11월 증시에 입성한 더핑크퐁컴퍼니는 코스닥시장의 황태자로 불렸다. 세계 유튜브 조회수 1위 영상 ‘아기상어’를 제작한 글로벌 기업이라...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