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주방가구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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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웅진코웨이개발이 주방가구 시장에 진출합니다.
박용선 웅진코웨이 대표이사는 차별화된 제품과 서비스로 2005년 업계 2위로 도약한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김지예 가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웅진코웨이개발이 시스템키친 브랜드인 '뷔셀'을 새롭게 선보이고 주방가구 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박용선 웅진코웨이 대표이사는 "정수기 사업에서 얻은 서비스와 유통망을 바탕으로 기존의 주방가구들과 차별화를 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정수기사업의 성공을 이끌어낸 코디 개념을 주방가구 부문에도 도입해, 고객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설명입니다.
소요시간이 길어 불편했던 주방가구 시공시간을 12시간으로 단축시켰으며,선진국 수준의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는 등 타사와의 차별화를 꾀했습니다.
조진만 웅진코웨이개발 본부장
국내 주방가구 시장은 재건축과 리모델링 증가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웅진코웨이개발은 주방가구 시장의 확대에 발맞춰 고객의 입맛에 맞는 가구로시장 확대를 꾀한다는 전략입니다.
이를 통해 오는 2005년 5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함과 동시에, 부엌가구 시장 2위로 업체로 뛰어오른다는 목푭니다.
와우티브이뉴스 김지옙니다.
김지예기자 jy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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