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주당 1만원에 본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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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차 매각가격이 주당 1만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채권단이 보유한 쌍용차지분 48.5% 주식수 5천9백만주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매각대금은 총 5900억원으로 결정된 셈입니다.
이와관련 쌍용차 채권단과 상하이자동차는 오늘 오후 5시 3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본계약을 체결합니다.
이 자리에는 조흥은행 최동수 행장과 상하이차의 천샹린 동사장, 후마오위엔 총재 등이 참석할 에정입니다.
방규식기자 ksba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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