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쌍용차 주당 1만원에 본계약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쌍용차 매각가격이 주당 1만원으로 확정됐습니다. 이에따라 채권단이 보유한 쌍용차지분 48.5% 주식수 5천9백만주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매각대금은 총 5900억원으로 결정된 셈입니다. 이와관련 쌍용차 채권단과 상하이자동차는 오늘 오후 5시 30분 서울 신라호텔에서 본계약을 체결합니다. 이 자리에는 조흥은행 최동수 행장과 상하이차의 천샹린 동사장, 후마오위엔 총재 등이 참석할 에정입니다. 방규식기자 ksbang@wowtv.co.kr

    ADVERTISEMENT

    1. 1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째…전국 주유소 기름값 하락세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사흘째인 15일 전국 평균 주유소 기름값이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25분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ℓ)당 1842.1원으로 전날보...

    2. 2

      하나금융, SC그룹과 동맹…디지털자산 공략

      하나금융그룹은 글로벌 투자은행(IB)인 스탠다드차타드(SC)와 글로벌 사업 및 디지털 자산사업에서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하나금융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외 영업망과 금융사업 역량을 결합해...

    3. 3

      '타코' 못하는 트럼프의 도박수…'최악 시나리오' 경고에 발칵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시장이 걱정한 이란 전쟁 최악의 시나리오가 현실이 되는 것일까요? 미군이 이란 석유 수출의 90%를 차지하는 하르그 섬을 타격했습니다. 이번에 파괴된 것은 군사 시설 뿐이지만, 시장은 강대강 국면이 장기화해 결국 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