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여자골프 세계아마팀선수권 공동 4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한국여자골프가 2004년 세계아마추어팀선수권대회에서 공동 4위에 올랐다. 한국대표로 출전한 박희영(한영외고) 유선영(대원외고) 김송희(서문여고)등 3명은 24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마르CC(파72)에서 끝난 대회에서 4라운드 합계 3오버파 5백79타를 기록,일본 대만과 함께 4위를 차지했다. 스웨덴은 9언더파 5백67타로 정상에 올랐고,미국과 캐나다는 6언더파 5백70타로 공동 2위를 기록했다. 개인전에서는 CJ나인브릿지클래식에 출전할 재미동포 제인 박이 4언더파 2백84타로 3위에 올랐다.

    ADVERTISEMENT

    1. 1

      '첫날 단독선두' 김효주, 1년 만에 통산 8승 도전

      김효주가 1년 만에 통산 8승째에 도전할 발판을 만들었다. 김효주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멘로파크의 샤론하이츠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포티넷 파운...

    2. 2

      체육공단, ‘스포텍 2026’ 공동관 참여기업 모집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국내 중소 스포츠산업 중소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2026년 글로벌 스포츠 강소기업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lsqu...

    3. 3

      테일러메이드, 박세리 감독 브랜드 앰버서더 선정 [골프브리핑]

      테일러메이드는 한국 골프의 상징적 인물인 전 골프 국가대표팀 감독 박세리를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고, 클럽과 어패럴을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박세리 감독은 1998년 US여자오픈 우승을 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