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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핑] 기업별 신문기사 및 공시사항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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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별 신문기사 및 공시사항 요약 * 외국인 9일간 1조5천억 순매도 왜? - MSCI지수내 대만 비중 확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금리 인상 지속, 미국 대선 이후 대북 리스크가시화 등으로 인해 외국인 이탈이 염려 되는 상황에서 메릴린치의 설문조사 결과가 투자심리를 악화시켜 * 한국 비중 최대폭 줄여...아시아 증시 비관론 확산 - 세계 펀드매니저들은 아시아 주요증시중 한국증시를 가장 비관적으로 전망...올들어 투자비중 축소폭이 다른 증시보다 컸을뿐 아니라 향후에도 투자축소 계획이 확대를 웃돈 것으로 분석 - 메릴린치는 고유가와 내수부진을 한국증시에 대한 비중 축소의 주요 요인으로 지적 * 高배당 미리 사두자.. 엠케이전자 등 관심 - 최근 거래량이 크게 늘면서 주가도 대부분 강세...본격적인 배당시즌으로 접어들면서 선취매 성격의 매수세가 유입 - 엠케이전자 이루넷 디지털대성 위닉스 코미코 등은 코스닥시장내 고배당주로 꼽혀...이들은 지난해 비교적 높은 수준의 배당을 실시했으며 올해도 실적이 탄탄해 배당 메리트가 높다는 평가 * 굴뚝주 소문없이 뜬다 - 인터넷주가 실적 쇼크로 휘청거리고 휴대폰.LCD.반도체 부품주는 업황부진과 단가인하 여파로 고전하면서 생겨난 현상 - 최근 무섭게 치솟던 통신서비스주(하나로.LG텔레콤)와 홈쇼핑주(CJ.LG홈쇼핑)가 "숨고르기"에 들어간 점도 굴뚝주를 부상시킨 요인 중 하나 - 전문가들은 "IT주 회복 시기가 불투명한 만큼 당분간 케너텍 태웅 화인텍 등 비IT주가 주도주 공백을 메우는 틈새 종목군으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 * 외국인 산줄 알았는데… 투자자들 큰 피해 - 상장사가 계열사 지분이나 자사주를 매각할 때 외국계 투자사와 계약,대리 매각하는 경우가 잇따르고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망...외국인이 대규모지분을 사들인 것처럼 투자자를 현혹시키기 때문 - 일진전기, 대림산업 등...기업들의 파생상품거래는 리스크 부담 때문에 대부분 국내 증권사보다는 외국계 투자자가 맡겨 * 조선株 집중 분석해보니 - 조선업계 후판가격 논란이 계속되면서 증시 전문가의 주가 전망이 엇갈려 - 업계의 공통된 전망은 단기적으로는 주가조정이 있을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업계 호황은 이미 확정돼 있다는 것...결국 단기조정 폭과 시기, 가능성에 대해 증권사마다 차이가 있을 뿐 내년 상반기 이후 주가와 업황전망은 대체로 일치 * 삼성SDI(006400) ; 삼성물산 주식 추가매입 안할 것 - PDP 패널 공급 증가로 내년말에는 42인치 HD급PDP TV가 2천달러대로 가격이 내려올 것으로 예상 * 세니콘(056060) ; M&A 기대로 강세 - 2대주주인 길성산업개발은 최근 세니콘 주식 13만여주(1.1%)를 추가 매수,지분율을 10.3%로 높여 - 보유목적에 대해 "지분 추가 매입 계획이 있고 경영참여 계획도 있다"고 밝힘 * 실적 앞세운 포스코(005490) "다시 날자" - 주가 하락의 표면적인 이유는 외국인 매물...전문가들은 일단 단기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에 무게 - 전문가들은 조정을 받고 있는 지금이 저가매수의 찬스라고 강조 * 삼성SDI(006400) ; 3분기 실적 기대 못미쳐 - 3.4분기 영업이익과 순이익이 연결기준으로 각각 2천86억원과 2천3백33억원을 기록,지난 분기 보다 각각 29.46%와 4.19% 감소...매출액도 2조3천8백61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6% 감소 * NHN(035420) ; 3분기 실적 미흡 - 동원 대신 BNP파리바페레그린 등 국내외 증권사들은 NHN의 3분기 저조한 실적을 보였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한채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 * 상신브레이크(041650) ; 27일 코스닥시장에서 증권거래소로 이전 상장 - 지난 상반기중 매출액 4백88억원에 영업이익 21억원과 순이익 23억원의 실적을 기록 * 대한해운(005880) ; 우호세력에 자사株 매각 - 자사주 총 97만여주(지분율 9.73%)가운데 75만여주(7.55%)를 시간외 거래 방식으로 매각...나머지 자사주 2.17%도 우호세력에게 넘길 계획 - 자사주를 우호세력에 매각함에 따라 이 회사의 의결권 행사 가능 지분은 종전 25.08%에서 32.63%로 확대 * 금호산업(002990) ; 3분기 순익 '흑자전환' - 3분기 매출액이 작년 3분기보다 13.09% 늘어난 3천60억원...영업이익은 3백70억원,순이익은 3백73억원으로 각각 23.3%와 49.3% 증가 - 3분기까지 누적 순이익은 1천55억원으로 전년동기의 78억원 적자에서 흑자전환 성공 - 전문가들은 실적 호전과 함께 금호산업의 우량자회사 가치도 부각되고 있어 주가가 탄탄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전망 * 신한TS(009310) ; 참엔지니어링 흡수합병 결의 - 사업다각화를 위해 LCD 장비제조업체인 참엔지니어링을 흡수합병키로 결의 - 합병비율은 1 대 0.859824로 참엔지니어링 보통주 1주당 신한TS 주식 0.859824주를 교부 * 대우기계(042670) ; 3분기 실적 둔화...이틀째 약세 - 중국 수출 부진 등의 여파로 3분기 실적이 크게 둔화...3분기 영업이익이 3백95억원으로 2분기에 비해 50.0% 감소 - 3분기 매출액은 6천5백28억원으로 2분기보다는 15.8% 줄었지만 전년동기대비로는 13.1% 증가...중국의 경제긴축조치 등으로 굴삭기 수출이 감소했기 때문 * 금호아시아나, 물류기업 인수 연내 가시화 - 컨테이너 운송을 주력으로 하는 해운사 인수를 계속 추진할 계획...법정관리에 있는 해운사들을 대상으로 인수를 계속 추진할 것이며 벌크보다는 컨테이너선사 쪽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힘 - 대한통운 인수설에 대해 전략경영본부 사장은 "(대한통운)을 들여다 보기는 했지만 아무 것도 결정된 것도 없고 지금할 말도 없다"고 밝힘 * 아시아나항공(020560) ; 3분기 매출 8천79억원 - 이는 전 분기보다 15%,전년 동기보다 22.2% 늘어난 수치...영업이익과 순이익은 6백99억원과 6백5억원으로 전 분기보다 각각 1백80.8%와 1백6.5% 급증 - 회사측은 "성수기를 맞아 여행수요가 크게 늘어나면서 항공유 가격급등 부담을 상쇄함에 따라 실적이 크게 호전됐다"며 "항공기 대당 가동 시간이 늘어난 것도 매출과 수익을 늘린 요인"이라고 분석 * 엔터기술(068420) ; 올 3분기 1백22억원어치를 팔아 31억원의 순이익 기록 - 매출은 지난 2분기보다 0.9% 줄어들었으나 순이익은 21.64% 증가 - 부가가치가 높은 미디팩 제품의 매출 비중이 증가해 수익성이 향상됐다는 게 회사측 설명 * 엠케이전자(033160) ; 올 3분기 매출이 5백36억원으로 전분기보다 8.3% 증가 -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28억원과 18억원...전분기보다 각각 1.7%,3.6% 줄었으나 전년 동기보다 48%와 29% 증가 - 본딩와이어 제품에 대한 해외 수출 비중이 증대해 매출이 증가...6시그마 경영혁신을 통해 원가를 낮추고 품질을 높인 것도 실적 호전으로 이어져 * 조일제지(009380) ; 실적부진 우려 급락 - 3분기 영업이익이 마이너스 15억8천23백만원으로 적자전환...매출도 2백91억원으로 2분기보다 7.6% 감소 - 3분기까지의 누적 영업이익은 10억3천8백만원으로 감소 - 회사측은 "4분기에는 이익규모가 늘어나 올해 전체로는 39억4백만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고 밝힘 * 동부건설(005960) ; 자사주 294만주 매각 - 주당 매각가격은 8천2백50원으로 매각대금은 모두 2백43억원...매수 주체는 외국인 1백44만주,국내 기관투자가 1백26만주,일반법인 17만주,은행 7만주 등 - 이번에 매각한 자사주는 지난 5월 최대주주인 김준기 회장으로부터 증여받은 4백75만주 가운데 일부 ** 본 한경브리핑 서비스는 거래목적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또한, 정보의 오류 및 내용에 대해 당사는 어떠한 책임도 없으며, 단순 참고자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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