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해상, 차사고 합의금 즉시 지급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해상은 휴대폰을 통해 자동차 사고 합의금과 수리비 등을 고객과 만나는 장소에서 바로 지급해주는 '하이 폰피 시스템'을 구축하고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고객과 보험금 합의가 이뤄지면 휴대폰을 사용해 현장에서 즉시 고객통장으로 보험금을 송금할 수 있고 계약 내용과 사고관련 조회 등도 가능합니다. 현대해상은 앞으로 보험금 평균 지급기일이 3일정도 단축되고 보험금 지급기한도 3분 이내가 될 수 있어 교통사고 피해자가 빠르게 보험금을 수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준호기자 jhlee2@wowtv.co.kr

    ADVERTISEMENT

    1. 1

      [단독] '방한' 리사 수 AMD CEO, 토종 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만난다

      2014년 AMD 최고경영자(CEO) 선임 이후 12년 만에 한국을 찾은 리사 수 CEO가 국내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 경영진과 회동한다. 수 CEO는 업스테이지의 AI 모델 구현에 필요한 반도체 인프라...

    2. 2

      삼성전자 주총…HBM4 기대 속 AI 전략·주주환원 강화 [HK영상]

      영상=한국경제TV / 편집=윤신애PD삼성전자가 제57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반도체 경쟁력 회복을 발판 삼아 향후 경쟁력과 사업 전략을 제시했다. 특히 한국 기업 최초로 시총 1000조원을 돌파한 것과 관련해 AI 반도...

    3. 3

      "카라이프 확 바뀐다" 기대감…현대차 신차에 들어갈 '이것' [모빌리티톡]

      "플레오스는 왜 적용이 안됐는지 궁금합니다." 지난 9일 열린 기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니로 공개 행사에서 나온 한 질문이다. 이에 기아 관계자는 "(니로는) 신차가 아니라 상품성 개선이라는 목적에 맞춰...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