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연간 34.73달러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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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수입원유의 75% 이상을 차지하는 중동산 두바이유의 올해 평균 가격이 배럴당 34.73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배럴당 26.79달러를 기록한 두바이유의 가격은 8월 현재 평균 32.68달러로 상승했고 올해 연간 기준으로는 34.73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산자부는 또 연간 기준 서부텍사스중질유는 지난해 31.11달러에서 올해 42.37달러, 북해산 브렌트유는 28.7달러에서 39.35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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