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두바이유 연간 34.73달러 전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 수입원유의 75% 이상을 차지하는 중동산 두바이유의 올해 평균 가격이 배럴당 34.73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지난해 배럴당 26.79달러를 기록한 두바이유의 가격은 8월 현재 평균 32.68달러로 상승했고 올해 연간 기준으로는 34.73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산자부는 또 연간 기준 서부텍사스중질유는 지난해 31.11달러에서 올해 42.37달러, 북해산 브렌트유는 28.7달러에서 39.35달러로 상승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이현호기자 hhlee@wowtv.co.kr

    ADVERTISEMENT

    1. 1

      도시가스협회 "변화하는 에너지 정책 환경에 능동적 대응할 것"

      송재호 한국도시가스협회 회장은 20일 “산업 전반의 경영 기반을 더욱 공고이 하고 활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송 회장은 이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

    2. 2

      [단독] '10년·10만 마일'의 기적…회고록으로 부활한 'MK 리더십'

      1998년 현대자동차가 맞닥뜨린 미국 시장은 유독 추웠다. 1988년 26만 대에 달한 연간 판매량이 10년 만에 9만 대로 떨어지면서다. 당시만 해도 ‘현대차는 싸구려’라는 인식이 팽배했다. ...

    3. 3

      [포토] 롯데하이마트 봄맞이 ‘카메라 대전’

      롯데하이마트는 봄을 맞아 이달 말까지 전국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인기 카메라·액션캠 제품을 특가에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 제공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