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에너지 점검회의 입력2006.04.02 12:07 수정2006.04.09 16:18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9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긴급 에너지 점검회의'에서 에너지관련 공기업사장들과 단체장들이 심각한 표정으로 이희범 산자부장관의 기조발언을 듣고 있다./강은구기자 egkang@hankyuj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국내 페인트업체 줄줄이 가격 인상…"산업 전반 충격 확산" 지난달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급으로 시작한 중동 전쟁이 국내 산업 전반에 타격을 주고 있다.25일 페인트 업계에 따르면 노루페인트와 삼화페인트공업이 지난 23일부터 제품별 가격을 20∼55% 올... 2 영업정지 한숨 돌린 빗썸…내달부터 FIU와 본격 법정 공방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인 빗썸이 금융정보분석원(FIU)이 내린 영업 일부 정지 6개월 처분을 잠시 피하게 됐다. 법원이 전날 집행정지 임시 인용 결정을 내리면서다. 빗썸은 내달 정식 집행정지 심문 기일에서 FIU... 3 "전쟁 끝나도 저유가 시대 오기 어렵다" 스탠포드 교수의 경고 "중동 전쟁이 세계 경제에 미칠 파급력은 미국 행정부의 관세 정책에 비견하지 못할 정도로 클 것입니다. 전쟁이종식되더라도 유가가 쉽게 떨어질 것이라고 낙관하기 어렵습니다."25일 '글로벌 지정학 위기와 경제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