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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트로닉스, 관계인집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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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레전자와 KTB네트워크 컨소시엄의 이트로닉스(구 해태전자) 인수를 위한 관계인집회(채권단협의회)가 18일 오후 2시에 개최됩니다. 이번 관계인집회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를 비롯한 60여개의 채권은행단이 4,500억원에 이르는 이트로닉스의 채무조정 문제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레전자와 KTB네트워크 컨소시엄은 이트로닉스 인수를 위해 인수대금 870여억원을 납입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이트로닉스의 부채 4,300억원중 인수대금을 제외한 나머지 3,500여원에 대해서는 채권단측의 탕감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오늘 관계인 집회에서 이 요구에 대해 찬성해 줄 경우 법원으로부터의 이트로닉스 인수에 인가가 떨어질 확률이 높아질 전망입니다. 김호성기자 hskim@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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