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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CJ인터넷..핵심역량 집중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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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인터넷 영화사업부 매각이 마무리단계에 들어서면서 핵심역량 집중이 강화될 것으로 평가됐다. 15일 세종증권 송선재 연구원은 CJ인터넷이 자회사 프리머스시네마와 아트서비스를 CJ엔터테인먼트로 매각키로 MOU를 체결한 것에 대해 이같이 진단했다. 송 연구원은 지난 8월 시네마서비스 매각대금 415억원과 이번 매각대금 325억원을 합할 경우 총 740억원으로 당초 예상보다 40억원이 많다고 밝혔다. 실적 개선과 투자자 접근성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판단하고 매수를 유지했다.목표주가 1만6,500원.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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