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삼성, '알-카에다' 테러대응 본격화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삼성이 테러조직 "알 카에다"의 테러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8일부터 특전사 출신의 "삼성 3119구조단" 요원들을 서울 태평로 삼성본관에 배치하는 등 주요 사업장들에 대한 비상 경계에 들어갔다.


    이들은 방탄조끼를 착용한 채 의심 인물들을 검문 검색하며 비상사태시 구조 및 피해복구 임무를 맡고 있다.


    /김정욱기자 haby@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통신·반도체 이어 로봇·방산에 도전장" [민지혜의 알토란 중기]

      "전기가 끊기거나 재난시에도 연락할 수 있는 안전망을 갖출 수 있습니다."박동환 배터리파워솔루션 대표는 "반도체, 통신에 이어 신재생에너지, 방산 사업으로 확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산골 오지에서 전기가 끊...

    2. 2

      "AI 가전 어려워했는데 달라져"…삼성, 美최대 가전 체인서 통했다 [CES 2026]

      축구장 절반 정도 면적에 이르는 한 대형 매장에 들어서자 다양한 브랜드의 가전·TV 제품들이 빼곡하게 진열돼 있다. 가전제품이 진열된 공간 맨 앞줄 중심엔 삼성전자의 '비스포크 AI 콤보'...

    3. 3

      영원히 오르는 건 없다는데…'반도체 주식 팔아야 하나'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

      연초 테크 업계 최대 행사인 CES 2026이 막을 내리면서 기술주의 모멘텀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한 주 간 또 한 번 뜨거웠던 반도체 주식들의 변동성이 상당합니다. 그중에서도 순수 낸드(NAND) 제조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