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설법인 현황] (2004년 9월27일~10월2일) 대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 회사명.대표.자본금(단위 백만원).업종.주소 順 ] *대광프러스포그(황용운.50.농축산물가공) 오정동 95의9 *두꺼비(최인귀.50.비철금속) 봉명동 535의 5 신한진오피스텔 921호 *탑컨설팅부동산(주진헌.50.부동산중개) 둔산동 1419 메트로존 413호 *한웅인터네셔널(이인희.50.유통) 비래동 150 2층

    ADVERTISEMENT

    1. 1

      롯데관광개발, 중국 센츄리 크루즈사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 체결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8일 중국 센츄리 크루즈사와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연장 체결하고 중국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국내 시장에서 독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센츄리 크루즈는 중국을 대표하는 리버크루즈 선사로 롯데관광개발과는 2015년 처음 업무협약을 맺고,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개발해왔다. 2024년부터 3년 연속 국내 단독 총판 계약을 이어가고 있다.이번 계약에 따라 롯데관광개발은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매주 6회(수요일 제외) 출발하는 장강삼협 리버크루즈 상품을 판매한다. 인천에서 충칭 직항 항공편으로 이동해 크루즈를 타고 장강삼협(구당협, 무협, 서릉협)을 감상하고, 삼국지를 배경으로 한 백제성과 봉연삼국쇼 등을 관람하는 상품이다.백현 롯데관광개발 대표이사 사장은 "장강삼협 크루즈 상품은 지난 한 해 1000여명의 고객이 찾을 만큼 검증된 테마 여행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와 다양한 테마 상품을 통해 롯데관광개발만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에이치시티, 'AI 대전환시대' 포럼 개최

      시험인증·교정 분야를 선도하는 에이치시티 허봉재 대표가 표준아너스소사이어티와 함께 지난 8일 새해 첫 포럼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포럼 연사로 나온 송진혁 한국AI기술협회 회장은“AI 대전환 시대, 리더가 마주친 현실과 전략”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산업분야에 활용되고 있는 AI 기술의 표준화 방안에 대해 토론의 장을 열고, 다양한 분야의 표준전문가들과 함께 열띤 토론을 펼쳤다. 표준아너스소사이어티는 중앙대학교 표준고위과정 수료생 630여 명이 중심되어 활동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위급 표준 전문가 모임이다. 국가기술표준원의 지원 아래, 국내외 표준 분야의 오피니언 리더, 기업 경영층, 학계 전문가 등이 함께 교류하고 협업하는 정책공동체로 운영되고 있다.표준아너스소사이어티 회장인 허 대표는 “앞으로 다가올 인공지능의 시대는 인공지능 탑재 객체들의 인간화(Humanoid)가 이루어 질 것이기 때문에 단순히 기술 관점에서의 표준화를 넘어 인간적 관점인 철학을 담아야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면서 “이번 포럼은 다양한 분야의 표준 전문가들과 함께 인공지능 표준화에 대한 새로운 접근법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3. 3

      무신사, 中 진출 100일 만에 거래액 100억 돌파

      무신사는 중국 시장 진출 100일 만에 온오프라인 통합 누적 거래액이 약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무신사는 지난해 9월19일 중국 시장에 진출해 100일 만인 12월27일까지 출고기준 통합 누적 거래액을 이같이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12월31일 기준으로는 110억원이다.이 같은 성과는 온오프라인 채널 간 시너지가 주효했다고 분석했다. 티몰 내 무신사 스탠다드와 무신사 스토어 전체 거래액은 9월 약 5억원에서 12월 44억원으로 9배 이상 확대됐다.12월 상하이 매장 오픈을 기점으로 온라인 채널 합계 거래액도 최대치를 기록했다. 특히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가 문을 연 후 티몰 무신사 스토어의 거래액은 전월 대비 107% 이상 증가해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특히 구매자의 85% 이상이 MZ세대 소비층으로 K-패션 트렌드에 민감한 중국의 젊은 세대가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경험을 온라인 구매로 이어가는 선순환 구조가 빠르게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오프라인 매장도 초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첫 해외 매장인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 화이하이 백성점과 무신사 스토어 상하이 안푸루는 시영업 기간을 포함한 26일 만에 12월31일 기준 합계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오프라인 거래액 역시 10억원을 넘었다.안푸루점에 진출한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스컬프터, 위캔더스, 파사드패턴 등은 중국 무신사 스토어 온오프라인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며 중국 젊은 층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개별적인 현지 인프라 구축과 마케팅이 쉽지 않은 K-패션 브랜드들에게 무신사 스토어는 중국 내 초기 인지도를 확보하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진출 통로가 되고 있다.무신사는 오프라인 사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