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기 회복조짐 불투명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제조업과 비제조업등 기업경기 회복전망이 여전히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중 기업경기조사 결과'에 따르면 9월중 제조업 업황BSI는 72로 전월과 변함이 없었고 10월 업황전망 BSI도 79로 9월과 똑같은 수준이었습니다.
BSI가 100이상일 경우 긍정적인 응답업체가 부정적인 응답업체 보다 많다는 뜻이며 100이하일 경우에는 그 반대를 의미합니다.
비제조업의 9월중 업황BSI는 8월의 62보다다소 올라간 67을 기록했고 10월중 업황전망BSI는 9월 69에서 72로 소폭 상승하는데 그쳐 비제조업의 부진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제조업체들은 매출과 가동률, 채산성등 주요 경영지표가 여전히 회복되지 않는다고 응답했고 경영애로사항도 내수부진과 원자재 가격상승, 불확실한 경제상황이라고 답해 지난달과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최진욱기자 jwchoi@wowtv.co.kr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