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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유화증권 배당 및 자산주 개념 접근 바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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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우리증권은 유화증권에 대해 유상감자에 다른 소액주주들의 이익 가능성이 거론된 바 있으나 당장 자금이 필요한 것이 아니어서 유상감자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전망했다. 또 현금동원력이 충분한 대주주 입장에서 지분율 70%대에서 유상 감자를 하면 나머지 30% 주주들에게 현금을 나누어 주는 격이라고 설명. 만일 대주주가 유화증권에게서 자금을 회수하고자 한다면 애당초 유상감자를 할 필요없이 자연 상장폐지를 위해 90%이상 지분을 매입했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는 지주회사 처리과정에서 현금이 필요했을 것으로 보이는 세종증권과는 경우가 다르다고 지적했다. 유화증권에 대한 투자는 전적으로 안정적 배당투자 및 자산주 개념으로 접근해 장기적 투자전략으로 대응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인다고 조언했다. 한경닷컴 장원준 기자 ch100s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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