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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소니, DRM컨소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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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는 소니, 필립스, HP 등 7개사가 모여 회사마다 서로 다른 디지털 저작권 관리(DRM)의 호환을 위해 '코랄 컨소시엄'을 만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콘텐츠 업체, 하드웨어 제조업체, 서비스 업체의 DRM이 달라 호환이 어려웠던 MP3 음악파일, 영화, 게임 등을 업체나 기기 종류에 상관없이 즐길수 있게 됐다고 삼성전자측은 설명했다. 'DRM'이란 암호화된 컨텐츠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라이센스를 사용자가 구입한 후 이를 이용해 컨텐츠의 암호화를 해제·재생하는 기술입니다. 김양섭기자 kimy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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