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SA,"한국 수입 추세 완만-내수 부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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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크레디리요네(CLSA)증권은 9월 한국 수출증가율이 23.5%로 기대치를 웃돌았으나 계절조정으로 연장해 관찰하면 추세가 완만해졌음을 나타내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수입부문 역시 완만한 추세로 나타나 내수 부진을 반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CL은 한은이 콜금리를 추가 인하할 것으로 관측하고 무역흑자 추이가 보여주는 수요 부진은 최소한 금리인상에 맞설 수 없는 수준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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