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주택거래신고지역 지정 유보 .. 충남 공주등 전국 15곳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충남 공주시 등 전국 15곳에 대한 주택거래신고지역 지정이 유보됐다. 건설교통부는 국민은행의 집값동향 조사자료를 토대로 매월 말 개최하는 주택정책심의위원회를 지난달에는 열지 않았다고 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8월 집값동향 조사 결과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커 주택거래신고지역 지정 후보에 올랐던 15개 지역에 대한 주택거래신고지역 지정도 자동적으로 유보됐다. 신고지역 지정이 유보된 곳은 공주시 외에 충남 아산시,충북 청주시 흥덕구와 청원군,서울 광진·양천·영등포구,대전 동·중·서·유성·대덕구,경기도 성남 수정구와 안성시,경남 창원시 등이다. 건교부 관계자는 "수도권은 집값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고 지방은 청약률이 저조한 데다 미분양까지 늘어나는 등 주택경기가 전반적으로 침체국면을 보이고 있어 주택거래신고지역을 추가로 지정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말했다. 강황식 기자 hiskang@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서울 소공동 빌딩 화재…2명 중상·8명 경상

      14일 오후 6시 10분께 서울 중구 소공동의 한 7층짜리 빌딩 3층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은 진화에 나섰다.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8명이 경상으로 현장 처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화재가 시...

    2. 2

      정부 쉰들러 ISDS '완승'…3200억 지켰다

      스위스 승강기 업체 쉰들러 홀딩 아게(Schindler Holding AG)가 한국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국제투자분쟁(ISDS)에서 정부가 승소했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14일 정부서울청사 브리핑에서 “오...

    3. 3

      이준석 母 겨냥해 선정적 악플 단 男…"수치심 똑같이 주려고"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이른바 ‘젓가락 발언’을 모방해 악성 댓글을 단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다.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인터넷에 선정적 댓글을 작성한 남성 A씨를 성폭력처벌법 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