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약품, 고혈압 치료제 암로카드 내년 국내시판 입력2006.04.02 11:13 수정2006.04.02 11:15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영진약품은 독일 홀츠키르헨에 본사를 둔 다국적 제약사 헥살(Hexal)의 고혈압 치료제 '암로카드'를 내년 8월 국내에 시판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영진약품은 이번 제품의 발매를 통해 3년 이내에 연간 1백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4일 체결될 이번 계약은 올 상반기 영진약품이 KT&G에 인수된 후 외국제약사와 처음 맺는 것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테무, 글로벌 인증기관 '데크라'와 파트너십 체결…"제품 안전 강화" 중국 e커머스 플랫폼 테무는 제품 안전과 규정 준수, 품질 보증을 강화를 위해 글로벌 시험·검사·인증 기관 데크라(DEKRA)와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협력을 통해 테무는 자... 2 벤슨, 강남·잠실 등 서울 주요 상권에 연달아 매장 개점 한화갤러리아의 자회사 베러스쿱크리머리가 운영하는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슨이 다음달 강남, 잠실새내, 둔촌동 등에 신규 매장을 연달아 개점한다고 23일 밝혔다.유동인구가 많은 상권과 주거 밀집 지역을 동시에 공략해 프리... 3 '얼죽아' 한국인 겨냥…스타벅스, '에어로카노' 세계 최초 출시 스타벅스코리아가 새로운 방식의 아메리카노 커피 ‘에어로카노’를 전 세계 스타벅스 가운데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아메리카노에 에어레이팅(공기 주입)을 더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