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연 회장, 미국으로 다시 출국 입력2006.04.02 11:08 수정2006.04.02 11: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오는 4일 미국 워싱턴에서 열리는 한미교류협회 이사회에 참석하는 등 대선자금 수사이후 중단했던 공식 대외활동을 재개합니다. 김경애기자 kimka@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현대차 "중국서 5년내 신차 20종 출시…연 50만대 판매 목표"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시장에 맞는 특화 상품 전략 일환으로 중국에서 연간 50만 대 판매를 목표로 향후 5년간 20종의 신차를 출시한다.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26일 열린 제58기 정기 주주총회 인사말에서 이같이 ... 2 [속보] 유류세 인하폭 확대…경유 10→25%·휘발유 7→15% 정부가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는 등 추가 민생 안정 대책을 시행한다.현재 휘발유와 경유에 각각 7%와 10% 적용 중인 유류세 인하율은 27일부터 15%와 2... 3 '중동 전쟁' 계산기 두드리는 시진핑…그래도 챙길 건 챙겼다 [차이나 워치] 중국이 예상보다 길어지는 중동 전쟁의 손익 계산에 분주해졌다. 올 들어 내수 활성화에 주력해온 중국에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은 예기치 못한 악재다. 다만 중동 지역에서 미국의 영향력이 확연히 약화하고...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