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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처, 수익성 향상·자금사정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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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청이 벤처기업 4천602(4천육백두개사)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벤처기업들이 대기업이나 일반 중소기업에 비해 높은 매출 신장률과 수익성을 거두고 있지만 자금사정은 더욱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벤처기업의 매출 증가율은 24%로 대기업의 6.6%나 일반 중소기업의 5.4%보다 훨씬 높았고 영업이익률도 지난 2002년 6.4%에서 지난해 7.2%로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부채비율은 지난 2002년 101%에서 지난해 143%로 높아졌고 자기자본 비율은 54%에서 38%로 낮아져 재무구조는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김경애기자 kimk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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