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제일모직..FCCL 진출 마진에 긍정 기여할 듯" 입력2006.04.02 11:07 수정2006.04.02 11:1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1일 UBS증권은 제일모직이 듀폰과 합작으로 FCCL부문에 진출키로 한 것에 대해 지금까지 수요로 충당했던 주요 재료사업이라고 평가하고 마진에 긍정적 기여를 할 것으로 판단했다. 목표주가 2만1,500원으로 매수(2). FCCL은 연성회로기판의 원판 필름으로 일본 업체로부터 수입해왔다. 한경닷컴 박병우기자 parkbw@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더존비즈온, EQT 공개매수 소식에 23%대 '급등' 더존비즈온의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공개매수 후 상장폐지 소식이 전해지면서다.23일 오전 9시7분 현재 더존비즈온은 전 거래일 대비 2만2500원(23.44%) 뛴 11만85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기록한 12만... 2 교보證 "코스피 연간 전망치 상단 7000으로 상향" 교보증권이 올해 코스피지수 연간 전망치 상단을 기존 5700에서 7000으로 상향 조정했다.23일 김준우 교보증권 리서치센터 책임연구원은 "지난달 말 기준 코스피 영업이익 컨센서스(증권가 추정치 평균)는 재차 큰 폭... 3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900선 돌파 [속보] 코스피, 사상 첫 5900선 돌파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