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교부 내년 예산 17조원 입력2006.04.02 10:51 수정2006.04.02 10:5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건설교통부는 내년도 예산규모를 17조9천억원으로 책정했습니다. 이는 올해 예산 16조 3천억원에 비해 9.8% 증가한 것입니다. 부문별로는 도로가 7조6천억원, 철도가 5조2백억원, 주택이 1조1천억원 등입니다. 최진기자 jchoi@wowtv.co.kr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세계 에너지 시장 정상화에 최소 4개월 걸릴 것" 중동 전쟁이 끝나도 세계 에너지 시장이 정상화하려면 적어도 4개월이 걸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동에 집중해 온 글로벌 석유회사들은 올해 매출 손실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영국 시사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22일(현지시... 2 中 "美 무역적자는 달러 패권 탓" 글로벌 기업 수장들이 집결한 중국 대표 행사에서 미국의 무역적자가 달러 패권 탓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을 대표하는 기업인들 앞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통화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한 셈이다.23일 중국 관영매... 3 중국, 희토류 日수출 통제 강화 중국이 일본을 상대로 전략 광물인 갈륨과 게르마늄 수출을 전면 중단하며 압박 수위를 높이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관련 발언 이후 중·일 갈등 국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종의 &lsquo... ADVERTISEMENT